몽상을 심고, 공간을 열고, 같은 씨앗을 가진 사람들이 만난다.
규칙이 아닌 조건을 만드는 플랫폼.
이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근본적인 것들. 모든 것은 여기서 시작한다.
지금 네 안에 있는 것을 세상에 던진다. 아이디어든, 꿈이든, 감정이든. 말할 수 없던 것을 씨앗으로.
씨앗이 자라 공간이 된다. 무엇을 열어두고 싶은지만 정하면 된다. 나머지는 모이는 사람들이 만든다.
같은 방향을 가진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만난다. 억지로 매칭되는 것이 아니라 씨앗이 씨앗을 부르는 것.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연결이 쌓인다. 한쪽에서 일어난 일이 멀리 떨어진 씨앗에 파문처럼 전달된다.
아이디어는 예상치 못한 곳에 착지한다. Sipora는 그 바람의 조건을 만든다.
처음부터 완성된 것은 없다. 사람들이 모이면서 자연스럽게 생태계가 만들어진다. 항상 자라나는 중이다.
Sipora는 규칙을 만들지 않는다.
조건을 만든다.
처음부터 함께 이 우주를 개척해나갈 첫 번째 동반자를 찾고 있어요.
React Native / 백엔드. 이 세계관을 실제 코드로 구현할 사람. 기술보다 방향이 먼저인 사람.
Sipora의 시각 언어를 만들어갈 사람. 원소와 정령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사람.
아직 아무것도 없는 우주에 첫 발을 내딛는 사람.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사람.
어떤 씨앗을 갖고 있는지 들려주세요. 꼭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괜찮아요.